한결같이 자상한 오빠❣️


먹을 땐 일단
내 접시 세팅부터 해 주고-ㅋ
어제도 새우 껍질 까주고
해물찜에 내가 좋아하는 곤이 찾아 내 앞접시에 놓아준 다음에야
본인 꺼 챙기는,,🥹♥️
철야하고 들어와서 잠 쏟아질 텐데도
오랜만에 와이프랑 저녁 먹으니깐 너무 좋다며🫶🏻
일부러 편하게 회사 근처서 쪽잠이라도 자라고
애기 데리고 주말 내 친정에서 묵다 왔는데,
자기는 그런 거 좋아하는 남편이 아니라며 ㅋㅋㅋㅋㅋ
새벽에 잠깐 집에 들어와 식탁에 앉았었는데
나도 쑥쑥이도 없으니
기분이 묘하고 쓸쓸하더라며-
본인 출장 갔을 때 내가 이런 느낌이었겠구나
싶었겠다며 🥹✨
얼른 바쁜 거 끝내고 쉬자-!!!!!😘🧑🧑🧒💗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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