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per Simple Diary272 기다리고 기대하던 책을 읽고 있는데번역이랑 윤문 너무 거슬리게 못 해놔서집중 안 되는 중 😭 2025. 9. 19. 순희가 사무치게 보고픈 순간이 불쑥불쑥 찾아온다.같이 살 때,오빠랑 다툰 날이면순희가 내 옆에 와서 나 많이 위로해 주곤 했었는데-그럴 때마다 나는내 감정에만 치우쳐 순희한테 고맙단 말도 하지 않았던 게늘 마음에 미안함으로 남아있다.순희가 가고 나면그게 가장 생각날 것 같다 싶었는데막상 순희를 보내고 나니그냥 함께했던 순간순간들이불현듯 기억나며 보고싶어진다.얼마 전엔 순희가 아가아가한 모습으로 내 꿈에 왔었다.난 순희 아기 때를 본 적도 없는데-지금 강아지별에서 그때의 그 모습으로 뛰어다니고 있는가 보다.행복해 보였고 건강해 보였다,꿈에서 깨고난 후에도 선명하게 순희 모습이 기억날 정도로.계속 그렇게 맑고 밝게 지내다 만나자.고마워.사랑해. 2025. 7. 10. 아 오늘 아무것도 하기 시르네다싫싫싫근데 할 일 되게 많은 현실🫠🫠🫠 2025. 6. 12. 상식의 범주가 맞는 사람 과 친해진다는 건,쉬운 일 같으면서도은근 쉽지 않은 일이다.디테일한 사항까지 따져본다거나다양한 범주를 논하게 되면내 상식이 다른 이들의 상식과 괴리감이 상당하구나싶기도 하고.여튼,오빠한테 그래서 또 감사하며 🤣정말 우린 운 좋기도 좋았고다행스럽네-?ㅋㅋㅋㅋㅋ 2024. 11. 29. 이전 1 2 3 4 ··· 68 다음 반응형